7월부터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강화된다

오는 7월부터 전기자동차 배터리 안전을 위한 검사 기준이 크게 강화된다. 당초 낙하 등 7개 항목에 걸친 안전 진단 시험이 12개 항목으로 늘어난다. 배터리에 강한 진동을 주거나 충격을 주는 등의 새로운 안전 시험 등이 추가됐다. 또 전기 이륜차에 대한 안전기준도 새롭게 만들어진다. 이는 최근 국내 자동차시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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