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시세조종 이렇게 한다’… 암호화폐 발행사 직원의 내부 고발

피해자 A씨는 지난 2018년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제스트에 5000여만원을 예치했지만 아직까지 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 코인제스트가 지난 2019년 8월부터 일방적으로 이용자들의 예치금 출금을 막았기 때문이다. 이용자들은 한 코스닥 상장사가 코인제스트쪽과 공동 사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에 거래소에 대한 별다른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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